미 재무부는 10일(뉴욕시간) 7월 예산 적자폭이 1294억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 해 7월 적자폭은 1650억달러였다.
재무부는 또 7월까지 2011년 회계연도의 10개월간 누적 적자폭도 1조 1000억만달러로 전년 동기 1조 1700억달러에 비해 700억달러 정도가 낮아졌다고 덧붙였다.
재무부에 따르면 7월 중 세수입은 1590억달러를 기록했고, 지출은 2880억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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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