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영흥철강은 1주당 5000원의 액면가액을 500원으로 분할키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발행주식 총수는 562만 1724주에서 5621만 7240주로 늘어난다.
회사측은 유통주식수 확대를 통한 거래 활성화를 위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뉴스핌=노희준 기자] 영흥철강은 1주당 5000원의 액면가액을 500원으로 분할키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발행주식 총수는 562만 1724주에서 5621만 7240주로 늘어난다.
회사측은 유통주식수 확대를 통한 거래 활성화를 위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