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애플이 자사 제품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중고 아이폰·아이팟·맥 프로그램을 사들이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9일 (현지시각) 애플 소식 전문 웹사이트인 애플인사이더에 따르면, 애플은 재사용 및 재활용 캠페인의 일환으로 중고 아이폰과 아이팟, 맥 되사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애플은 이 프로그램에서 iOS 기기들과 맥 컴퓨터 등의 가치를 공정하게 산정할 계획이다. 예를 들어 16기가 용 아이패드는 165달러에 구매할 예정이며 해당 금액은 애플 선물 카드로 교환해 준다.
이 선물 카드는 미국 내 어느 애플 리테일 스토어 혹은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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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