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서호전기가 자사주 매입 계획 소식에 6일만에 반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10일 오전 9시 46분 현재 전날보다 6.00%, 450원 오른 7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서호전기는 현대증권과 위탁계약을 맺고 10일부터 11월9일까지 코스닥시장에서 총 23억7000만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직접취득한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액면가 500원의 보통주 30만주(5.83%)를 주당 7900원에 취득해, 최종취득일로부터 2년 이상 보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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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