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지난달 일본의 기업물가지수가 예상보다 가파르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일본은행(BOJ)은 지난 7월 기업물가지수가 105.7로 전년 동월보다 2.9% 올랐다고 밝혔다.
당초 전문가들은 전년 동월보다 2.6%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6월 기업물가지수는 기존 2.5% 상승에서 2.6% 상승으로 수정됐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