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옥션은 오는 20일까지 출산 유아용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온라인 베이비 페어’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출산 장려를 목적으로 실시하며, 전문 판매자들의 유아용품을 소개하고, 예비맘을 비롯해 육아맘들에게 고물가속 인기 유아용품 알뜰 장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벤트다.
특히 이번 온라인 출신육아용품 박람회에서는 매일 오전 10시 맥클라렌(Maclaren), 아이쿠(i’coo), 퀴니(Quinny) 등 엄마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고가의 수입 유모차 등이 1000원 경매로 진행된다.

8일부터 매일(주말은 1회 진행) 1개씩의 유아용품이 시작가 1000원으로, 당일 오전 10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진행된다.
행사품목으로는 ‘파크론 그린소프트 놀이방매트 대형’(15만원), ‘맥클라렌 유모차’(60만원), ‘IIMO 파라솔 자전거’(14만9000원), ‘아이쿠 플라즈마 디럭스형 유모차’(81만9000원), ‘아발론 쓰리식스티 식탁의자’(14만9000원), ‘퀴니 제프 엑스트라(55만7000원)유모차’를 비롯, 15만원 상당의 카시트, 하기스 기저귀 등이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해당 코너 매일 방문만으로도 출석체크 이벤트, 룰렛게임에 참여해 할인쿠폰, 무료배송, 포인트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고현실 옥션 팀장은 “온라인 출산유아용품 카테고리는 매년 10%상승하고 있으며, 국내외 전문 브랜드관, 사이트 내에서 정보를 주고 받을 수 있는 커뮤니티 운영 등을 통해 매출 신장세가 두드러지고 있다”며 “고물가로 인해 출산용품 준비에 부담이 되는 예비맘들에게 특히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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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