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7월 인천공항은 여객수요는 견조하나 항공화물 수요는 약세로 판단됐다.
8일 교보증권 정윤진 애널리스트는 “7월 인천공항 실적이 여객의 공급과 수요는 모두 증가세이나 환승률로 전년대비 1.4%p 상승했다”고 말했다.
정 애널리스트는 “항공화물은 전년대비 4.8% 감소하면서 6개월 연속 마이너스 성장세를 지속 중”이라고 덧붙였다.
일본노선의 수요가 회복되고 있다는 점이 특징으로 교보증권은 항공 추천주로 대한항공 7만8000원, 아시아나항공 1만5000원을 제시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