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유진투자증권은 8일 심팩메탈로이(구 심팩ANC)가 설비증설을 통해 판매경쟁력 향상으로 이익이 급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심팩메탈로이는 기존 포항공장 이외에 100% 지분 자회사인 심팩메탈 당진 공장를 통해 2011년 4분기에 설비를 배로 늘리면서 국내 2위의 합금철 회사로 성장했다.
기존 포항공장 연산 12만톤에다가 당진공장(심팩메탈) 10만톤, 합계 22만톤으로, 동부메탈 50만톤(강원도 동해) 뒤를 있고 있다.
동일산업(12만톤, 포항)과 태경산업(6만톤)이 뒤를 잇고 있다.
김경중 애널리스트는 "2012년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급증할 것"이라며 "현 주가는 이를 반영치 않아 저평가"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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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