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강강술래는 청담점에서는 새벽 1시부터 5시까지 매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테이블당 생고기 한 접시를 공짜로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또한 다이닝&바 청담동48번지에서는 오후 5시부터 다음날 새벽 6시까지 방문하는 고객 중 커피나 수삼주스, 마주스와 같은 건강주스를 주문 시 인기상품 쿠마자와빵을 무료로 증정한다.
김상국 강강술래 사장은 "잠 못 이루는 열대야 현상이 계속되면서 무더위에 지친 고객들이 집 밖으로 나오는 경우가 늘어나면서, 24시간 영업하는 외식업계를 중심으로 이들을 잡기 위해 전사적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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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