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미국 재무부의 메리 밀러 금융시장 담당 차관은 3일(뉴욕시간) 향후 신용평가기관들의 신용등급 조정 여부와 관계 없이 재무부가 발행하는 미국채의 평균 만기를 계속 늘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밀러차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또 신용평가기관들이 미국채 신용등급에 어떤 조치를 취할 지 추정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내주 720억달러 규모의 국채 입찰 계획을 발표한 뒤 "여러분들이 알다시피 우리는 신용등급을 구걸하지 않는다. 우리는 신용평가기관들과 그같은 관계를 맺고 있지 않다. 그들은 독립적 기관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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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