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미국 재무부에 자문을 제공하는 민간 채권 딜러와 은행가들은 미국의 신용등급이 임박하지는 않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재무부 차입 자문 위원회(The Treasury Borrowing Advisory Committee)는 2일(화) 회의를 열고 미국의 신용등급 가능성을 논의하면서 이 같은 전망을 제시했다.
자문위원회의 전망은 3일(수) 공개된 회의 의사록을 통해 밝혀졌다.
무디스와 S&P는 지난달 미국의 신용등급을 감시 대상 리스트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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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