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프랑스 서비스업 경기가 2010년 3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악화되었다.
마르키트/CDFA는 지난 7월 프랑스의 PMI서비스업지수 수정치가 54.2를 기록했다고 3일 발표했다.
이는 6월의 56.1에서 하락한 수준이나 전문가들의 전망치 및 잠정치와는 부합했다.
이로써 종합 고용지수는 53.2로 2009년 8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이는 6월의 54.9에서는 악화되었으나 잠정치 52.8은 상회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