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아모레퍼시픽은 해외지주회사인 AGO가 지난 2일(프랑스 현지시간), 프랑스 명품 향수 브랜드 '아닉 구딸'을 인수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은 이번 인수를 통해 럭셔리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더욱 다양해진 제품군으로 중국, 일본 등 아시아 및 글로벌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아닉 구딸은 아시아인의 취향에도 부합하는 명품 향수로, 아시아 향수 사업 성장의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