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11번가는 모바일쇼핑 지난달 거래액이 60억원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5월 모바일 쇼핑 시장에 진출한 이후 최대 실적이고 지난 1월(18억원) 대비 3배 이상 성장한 수치다.
특히, 모바일 11번가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수도 업계 최초로 100만 건을 넘어섰다.
모바일 11번가는 '앱 다운로드 100만 돌파 기념'으로 오는 16일까지 구매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e-쿠폰용 여름 간식을 증정하는 ’내가 제일 잘나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11번가 관계자는 "스마트 폰의 빠른 보급과 다양한 모바일 디바이스의 확대에 힘입어 올해를 기점으로 모바일 쇼핑 시장도 폭발적인 성장세가 예상된다"며 "모바일 전용 단독상품, 고객 참여형 소셜마케팅 확대 등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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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