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소시에테제네랄의 2분기 순이익이 전년 대비 31% 감소하며, 기대 이하의 실적을 기록했다.
그리스 구제 방안에 따른 유보금 비축이 부담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소시에테제네랄은 올해 2분기 순이익이 7억 4700만 유로를 기록해, 전년동기 10억 8000만 유로 보다 31% 감소했다고 3일 발표했다.
이는 시장분석가들의 예상치인 9억 9300만 유로에도 크게 못미치는 실적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