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의 물류 전문업체인 현대글로비스가 현대차와 기아차의 국외판매 실적 호조세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3일 오전 9시17분 현재 현대글로비스는 1.68%(3000원) 오른 18만1500원에 거래중이다.
현대글로비스는 현대차그룹 내 국내물류, 해외물류, CKD(Complete Knock Down, 해외의 바이어나 현지공장에 부품/반제품들을 개별 포장하여 수출하는 물류업무을 영위하고 있다.
또한 중고차도매, 철강유통 등의 사업을 영위. 현대, 기아차 해상운송을 주력사업으로 현대, 기아차의 실적 호조로 반제품조립(CKD) 물량이 늘면서 자동차 수송 부문이 급신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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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