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롯데리아는 8월 한정 '빅비프팩' 출시와 함께 기념 경품 이벤트를 한 달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빅비프팩은 최근 새롭게 선보인 빅비프버거와 인기메뉴인 새우버거, 양념감자, 치즈스틱, 음료 2잔 등으로 구성했다.
알뜰한 구성에 가격 혜택은 더욱 높여 단품 가격보다 약 25% 할인된 1만1000원에 판매한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외식이 잦아진 휴가철을 맞이해 소비자들의 부담을 줄이고자 실속 있는 가격에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패키지를 준비했다"며, "풍성한 경품 혜택도 즐거운 여름 이벤트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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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