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는 이들 국가의 다양한 구조 프로젝트에 대한 협조융자에서 EU가 공여하는 한도를 기존의 85%에서 95%까지로 늘릴 것을 1일(현지시간) 제안했다.
이들 국가에 대한 EU의 구조기금액을 여전히 동일하게 유지되겠지만, 이번 방안으로 인해 각국 정부가 EU로부터 프로젝트 비용의 나머지를 받기 위해 부담해야 하는 자금 부담이 줄어들게 된다.
이번 EC의 제안은 EU 장관들 및 유럽의회의 승인을 거쳐야 하며, EC는 올해 연말 이전까지 승인이 이루어질 것을 기대하고 있다.
[NewsPim] 김사헌 기자(herra7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