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롯데마트가 강동경희대학교병원과 공동 연계해, 오는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중국 길림성 연변 조선족자치주 연길시에 위치한 제2인민병원에서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봉사 활동에서 롯데마트는 의료 봉사활동의 비용 후원을, 강동경희대학교 병원은 우수한 의료진과 의료기술을 지원하며, 중국 제2인민병원은 장소 및 의료시설, 검사 지원 및 의료지원 인력을 제공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해당 기간 동안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진료 교수팀과 간호, 행정, 약사, 임상 병리사 등의 진료 지원팀으로 구성된 15명의 봉사단과 중국 연변의 현지 봉사단 45명이 함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정형외과, 내과, 치과 등 9개 클리닉에 대해 진료가 이뤄지게 된다.
방찬식 롯데마트 해외전략부문장은 "이번 해외 의료봉사를 통해 사회적 기여를 함으로써 중국 내 롯데마트의 이미지 개선뿐 아니라 한국에 대한 인식도 크게 좋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