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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 주요 경제·금융 스케줄 (8.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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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11년 8월 첫째 주 (8.1~8.5) 국내 주요 경제·금융 (증권포함) 일정입니다.

◆ 8월 1일(월)

한국은행, 제 2회 글로벌연수 및 세미나 실시 (오전 6시)
한국거래소, 세계증시 시가총액 변동 추이 (오전 6시)
한은 김중수 총재, 제2회 글로벌연수 및 세미나 개회식 (오전 8시45분, 소공별관 13층 주강의실)
통계청, 2011년 7월 소비자물가동향 (오전 9시, 브리핑)
지식경제부, 2011년 8월 수출입동향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마그네슘합금 중 유해원소 납, 카드뮴 분석방법 국제표준화 (오전 11시)
KDI, 전월세 상한제 도입에 대한 정책제언 (정오)
금융감독원, K-IFRS 적용 정기보고서의 비재무사항 연결기재 점검 및 지도 (정오)
한국거래소, IOMA(세계옵션시장협회) 2013년 연차 총회 개최 (정오)
기획재정부, 기재부 최훈 부이사관, 광역두만개발계획(GTI) 사무국장에 선임 (배포시)
기획재정부, 2011년 7월 소비자물가동향 분석 (배포시)

◆ 8월 2일(화)

지식경제부, 2011년 에너지인력산업 선정, 신규과제 28개 선정 (오전 6시)
한국은행, 2011년 7월말 외환보유액 (오전 6시)
금융감독원, 변액보험 불완전판매 예방을 위한 적합성 원칙 도입안내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금감원 권혁세 원장, 주례임원회의 (오전 9시)
기획재정부, 과일 및 채소류의 수급원활화와 가격안정을 위해 바나나, 배추 등에 관세 인하 적용 (오전 10시)
교보증권, 증권사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0층 기자실)
기획재정부, 한-페루 FTA 발효계기 페루 경제의 중요성 (정오)
금융감독원, 2011년 상반기 ABS 발행총액, 전년 동기 대비 34.1% 증가 (정오)
금융감독원, 2011년 상반기중 외국은행 국내지점 영업실적 (정오)
재정부 임종룡 1차관, 일본 관서경제연합회 부회장 면담 (오후 2시, 대회의실)
지경부 김정관 2차관, 日관서경제인연합회 (오후 3시)
기획재정부, 임종룡 제1차관, 일본 관서경제연합회 방문단 면담 (오후 3시30분)
지경부 최중경 장관, 1급회의 (오후 4시, 집무실)
기획재정부, 2011년 상반기 우수 국고채전문딜러 선정 결과 (배포시)
한국은행, BOK 경제 브리프<2011-4호> '양질의 일자리 수급상황 및 대응방향' (배포시)

◆ 8월 3일(수)

금융위 김석동 위원장, 국정조사 기관보고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2011년 상반기 석유제품 수급실적 분석 (오전 11시)
한은 장병화 부총재보, 정책실무협의회 (오전 11시30분, 본관 8층 소회의실)
금융감독원, 2011년 7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 (정오)
한국거래소, 2011년 상반기 불공정거래 모니터링 실적 (정오)
한국거래소, 7월 국내채권시장 발행동향 (정오)
기획재정부, 지역혁신클러스터 성공사례 분석 및 시사점(원주, 광주 등을 중심으로) (배포시)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초과현안 해소 현황 (배포시)
금융투자협, 투교협 하반기 금융교육협력학교 모집기간 연장 (배포시)

◆ 8월 4일(목)

금융감독원, 국내은행의 2/4분기중 영업실적 (오전 6시)
기획재정부, 최근 경제동향 8월호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7월 자동차산업 동향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방송장비 실태조사 발표 (오전 11시)
KDI, 정책포럼 '이민 및 외국인력 유입이 노동시장에 미치는 중장기 효과' (정오)
금융감독원, 2012년도 공인회계사시험 서류접수계획 발표 (정오)
금융감독원, 2011년 6월말 국내은행의 부실채권 현황 및 향후 감독방향 (정오)
한국거래소, 2011년 상반기 시장감시 실적 및 특징 (정오)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중앙청사)
재정부 박재완 장관, 물가관계장관회의 (오후 2시, AT센터 3층)
기획재정부,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 개정안 공포 (배포시)
기획재정부, 지식재산 활용 활성화를 위한 금년도 예산 대폭 지원 (배포시)
기획재정부, 물가관계장관회의 결과 (배포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 <2011-31호> (배포시)
금융투자협, 7월 채권시장동향 (배포시)
금융투자협, 7월 국내펀드 월간동향 (배포시)

◆ 8월 5일(금)

지경부 최중경 장관, 한미FTA여야정협의체 (오전 7시30분, 국회)
기획재정부, IMF 2011년 한국 연례협의 최종결과 발표 (배포시)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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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곽도흔 기자 (sogoo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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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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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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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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