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 투자정보센터(센터장 황창중)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1년 8월 1일 (월)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엔씨소프트 (추천일 8/1일, 편입가 32만 5000원)
-'블레이드앤소울'과 '길드워 2'의 모멘텀이 올 하반기부터 국내 및 해외 시장에서 순차적으로 가시화될 전망. 블레이드앤소울, 길드워2의 상용화 로 큰폭의 영업레버리지 확대가 예상되며, 2012년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5,180억원(yoy +138.8%)에 이를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추정치)
-세계 온라인게임 시장의 고성장에도 불구하고 진입장벽은 더욱 높아지고 있고, 올해 두개의 신작모멘텀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에서 동사의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는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됨
◆ 추천 제외주
▷ LS (-0.9%, 자회사들의 성장기대감과 스마트그리드 활성화 기대감은 유효하지만, 기관매도세 확대와
추세 이탈에 따른 단기 시세부진 우려로 제외)
▷ GS건설 (-10.2%, 120일선 부근에서의 반발매수세가 기대되나, 당사 손절매 규정(10% Rule)에 따라 제외)
▷ 컴투스 (+12.8%, 적정수익률 달성으로 제외)
◆ 기존 추천주
▷ LG (추천일 7/28일, 편입가 8만 1000원)
-주가약세 요인으로 작용했던 LG전자의 2/4기 실적이 시장예상치에 부합하였고 하반기 점진적인 실적 회복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동사의 할인율의 빠르게 축소될 것으로 기대
-비상장 자회사들의 실적개선세와 LG화학의 견조한 주가를 감안할때 여전히 동사의 할인율은 절대 저평가 영역이라는 판단됨. 동사는 양호한 잉여현금 창출능력과 개선된 재무상태를 보유하고 있어 양호한 배당 능력을 유지하고 있어 핵심자회사들의 대표하는 대안투자로 부각될 전망
▷ 락앤락 (추천일 7/28일, 편입가 4만 7900원)
-신제품 출시 효과 및 5월 9.8%의 판가인상 등에 힘입어 중국 시장에서 월별 40%대의 성장세가 유지되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마진이 높은 플라스틱제품의 매출 비중이 늘어나고 있어 성장성가 수익성 개선이 기대됨
-이에 따라 동사의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252억원(35.3%, YoY), 952억원(12.0%, YoY)에 이를 전망(FN가이드 컨센서스 기준)
▷ 기아차 (추천일 7/25일, 편입가 7만 7300원)
-2/4분기 글로벌 retail 판매는 63.6만대(+19% y-y, +12% q-q)를 기록하며 호조세 지속. 3/4분기에는 국내외 신모델 효과와 하반기 생산능력 확대로 실적 성장세 지속 전망
-또한, 1) 추가적인 신차효과, 2) K5 생산/판매 확대 및 내년 K9 투입을 통한 판매믹스 개선 등에 힘입어 긍정적인 주가 흐름 기대됨
▷ 에스원 (추천일 7/20일, 편입가 5만 6800원)
-시스템 용역 가입자 증가와 더불어, 프로젝트성 패키지 형태로 상품매출이 발생하며 2/4분기 매출액은 2,290억원(yoy +11.1%), 영업이익은 388억원(yoy +73.6%)을 달성할 전망(Fnguide 컨센서스 기준)
-중국 법인은 9월이나 10월 초부터 영업을 개시할 예정이며 초기에는 삼성사업장 위주에서 향후 중국현지 업체를 대상으로 영업을 확대해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을 전망
▷ 만도 (추천일 7/14일, 편입가 22만원)
-주요 고객의 판매 성장세와 고수익 신제품(SPAS)을 통한 지속적인 제품믹스 개선으로 K-GAAP 기준 2/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률은 각각 6,595억원(+28.3% YoY), 5.6%를 기록할 전망. 특히 영업이익률은 전년 대비 1.45%p 향상된 수준으로 강화되는 실적 모멘텀 증명
-동사의 해외고객사는 GM, PSA, VW, BMW등 20개 업체로, 최근에는 닛산과 신규 수주(410억 원 규모)를 체결하는 등 해외 완성차업체로의 수주를 개시. 해외OE의 매출비중은 2010년 24.5%에서2012년 28.4%까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는 등 해외수주 확대에 따른 중장기적 성장동력 보유
▷ S-Oil (추천일 7/8일, 편입가 14만 9500원)
-고도화설비 보유에 따른 하반기 차별화된 실적개선과 PX증설 효과에 따른 석유화학부문의 고부가제품 믹스개선에 주목.
-동사는 한국실리콘 지분 인수로 태양광산업 진출을 선언했으며 미래 신성장동력 확보 차원에서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동사에 긍정적
▷ KB금융 (추천일 7/5일, 편입가 5만 1900원)
-가계부채종합대책, 부실저축은행 및 PF 처리 관련 불확실성 낮아졌으며 부정적인 이슈는 주가에 충분히 반영
-자산건건성 개선으로 대손비용 감소 기대되며 원화대출금 성장률 회복 및 NIM(순이자마진) 상승으로 수익성 개선 기대
▷ 삼성SDI (추천일 6/27일, 편입가 17만 500원)
-동사의 2/4분기 영업이익은 848억원을 기록할 전망. 이는 전분기대비 40.6% 증가, 전년동기대비 1.4% 증가하는 실적으로 다른 대형 IT업체들이 2/4분기 실적에서 많은 하향 조정이 이루어지는 것과 무척 대조되는 양상
-특히 2차전지가 큰 역할을 하고 있는데 1/4분기에 9% 전후의 영업이익률 을 기록했던 2차전지는 물량이 20%이상 증가해 가동률이 상승하여 2/4분 기에는 10%대 진입이 기대. PDP Module도 3D제품 수요증가로 흑자전환할 전망. 이러한 2차전지의 호조와 더불어 에너지 전문기업으로의 변신이 더욱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어 향후 동사의 성장성은 긍정적
▷ SK브로드밴드 (추천일 7/29일, 편입가 4450원)
-하반기 무선상품과 결합 상품 출시로 가입자 약세 국면을 벗어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또한 하반기 SK텔레콤 플랫폼 사업부 분사를 시작으로 동사에 대한 합병 방안이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
-실적 개선 및 동사의 기업 사업 성장성, 하반기 본격화될 합병을 감안할 때 매력적인 수준으로 판단됨
▷ 성광벤드 (추천일 7/28일, 편입가 2만 2900원)
-동사는 지난 6월에 사상 최대인 457억원의 수주를 기록하였으며, 2/4분기에 1,000억원이 넘는 신규수주를 달성함. 지난해와 올해 상반기 EPC업체들의 플랜트 프로젝트 수주에 대한 피팅발주가 하반기부터 이루 어질 것으로 예상되어 월평균 300억원 이상의 신규수주가 가능할 전망
-또한 제품믹스 개선이 본격화되는 3/4 분기부터 의미 있는 수익성 회복도 예상되며, 이러한 수주 흐름을 고려한 3/4분기 매출액은 745억 원, 영업이익률은 14.1%로 견조한 실적 성장세 예상
▷ 서울반도체 (추천일 7/26일, 3만 300원)
-2/4분기실적은 TV BLU부문의 부진이 지속되면서 1/4분기와 비슷한 수준을 기록할 전망이지만, 3/4분기부터 고객사 점유율의 점진적 회복 가능성과 조명용 제품 출하량 증가에 따른 실적회복세가 진행중
-일본은 대지진 이후 전력난 해소를 위해 LED 전구 채용을 크게 늘리는 등 조명용 LED 수요가 빠르게 확대 중으로 동사는 조명용 LED 분야에서 높은 기술력과 다변화된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어 향후 LED 조명 시장이 확대시 큰 폭의 수혜를 받을 전망
▷ 한국콜마 (추천일 7/25일, 편입가 7960원)
-국내 화장품 OEM/ODM 분야 시장점유율 1위 업체. 2010년 11월부터 본격적인 생산을 시작한 북경콜마는 올해 매출액 7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되며, 내년에 손익분기점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
-동사의 2011년도(2011.04 ~ 2012.03) 가이던스는 매출액 2,830억원(+9.0%, y-y), 영업이익 203억원(+29.4%, y-y)으로 전망. 2011년 예상실적 기준 PER은 11.4 배로, 화장품과 제약의 안정적인 사업포트폴리오 및 중장기 성장동력으 로 작용할 중국 모멘텀 등을 고려하면 현주가는 저평가 국면이라는 판단
▷ 모두투어 (추천일 7/25일, 편입가 1350원)
-2/4분기 실적은 일본 대지진의 여파로 다소 부진한 261억원(-2.2%, y-y) 수준을 기록했으나 성수기 진입에 따른 효과와 동사의 출국자수 및 M/S가 상승하고 있음을 감안할 때 3/4분기부터 빠른 실적개선세가 나타날 전망
-최근 원/달러의 하락으로 여행수요가 증가할 여지가 높으며, 하나투어와 공동출자로 설립한 호텔앤에어닷컴을 통해 시장지배력과 협상력이 크게 증대되는 효과를 누릴 수 있을 전망
▷ 태웅 (추천일 7/22일, 편입가 5만 600원)
-국내 플랜트 기자재 대표업체인 동사는 플랜트, 풍력발전 등 전방산업 호조세에 따른 부품수요 증가로 2/4분기 1,200억원 이상의 수주를 달성하면서 실적개선 기대감을 높임.
-2011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100억원(+53% y-y), 460억원(+326% y-y)을 기록할 전망으로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가 나타날 전망(Fnguide 컨센서스 기준)
▷ 한세실업 (추천일 7/22일, 편입가 7470원)
-2011년 예상매출액은 8억 7,000만 달러로 전년대비 17%의 성장이 가능할 전망. 생산 CAPA의 지속적인 확대와 WOVEN사업의 성공적인 정착 및 SPA브랜드로의 신규사업 진출로 매출액 성장세 지속 전망.
-1/4분기를 고점으로 하향안정화되고 있는 원면가격과 하반기 본격적인 실적턴어라운가 기대되고 있으며, 2011년 실적 기준 동사의 PER은 5.3배로 저평가 국면.
▷ 뉴그리드 (추천일 7/20일, 편입가 5만 150원)
-동사는 중소형 공작기계 전문업체로 자동차 등 전방산업 호조세를 반영해 2/4분기 양호한 실적개선세가 나타날 전망
-최근 공장가동률 상승에 따른 매출증가와 함께 영업이익률 개선세도 함께 나타나고 있으며, 고마진의 OLED 이송용 로봇사업을 통해 새로운 성장모멘텀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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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