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9일 오전 8시34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 주요 시황
◇ [뉴욕증시] 다우 5거래일 연속 하락. 공화당 적자삭감안 하원 표결 앞두고 혼조세
- 공화당 적자삭감안 하원 표결 앞두고 매수세 이탈. 긍정적인 경제지표들이 지수 낙폭 제한
-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 건수, 4월 이후 첫 40만건 하회. VIX는 3.31% 오른 23.74 기록.
◇ [유럽증시] 美 협상 기대감에 4거래일 만에 상승. 강보합세 마감
- 美 공화당 지출삭감안 하원 표결 앞둔 기대감이 부진한 기업 실적 상쇄. 바스프/시멘스 실적 기대 이하
- 伊 10년 국채수익률, 11년래 최고 “투자자 불안”. 유로퍼스트300 0.05% 오른 1089.24로 마감
◇ [뉴욕외환] 유로화, 부진한 경제지표와 실망스러운 이탈리아 국채 입찰로 약세
- 7월 유로존 경기신뢰지수, 103.2로 전월 105.4에 비해 크게 하락. 伊 10년 국채수익률, 11년래 최고
- 유로/달러 0.4% 하락한 1.4314달러. 美 의회 재정적자 감축 표결로 유로화 하락세 반전 가능성 존재.
◇ [뉴욕채권] 유로존 신용 우려 부각되며 강세
- 美 부채협상 교착상태에도 불구 유로존 신용 우려에 힘입어 상승. 伊 10년 국채수익률 5.77%
- 美 국채 7년물 입찰 부진 “디폴트 우려” 국채 5년물 CDS 프리미엄 66bp로 상승 “2010년 초 이후 최고”
◇ [국제유가] 보합세 “태풍소식 vs. 채무협상 불확실”
- 멕시코만 태풍 ‘돈’ 영향으로 일부 생산 중단되자 가격 지지. WTI 9월물 배럴당 4센트 오른 97.44달러
- 장 초반 긍정적 실업 지표에 지지. 미국 채무협상 마감시한 앞둔 불확실성은 시장 압박, 변동성 장세.
◎ 글로벌 주요 이슈
◇ 美 채무협상 실패, 달러 가치 추락할 것-IMF 총재
- 라가르드 총재, “미국이 채무한도 확대하지 못하면 달러화 가치 하락으로 이어질 것”이라 경고
- 단, 채무협상 실패가 금융시장에 미칠 파급효과에 대해서는 예단하기 힘들다고 언급
◇ 美 금융기관 CEO들, 금주 내 채무협상 타결 촉구 공개 서한 발표
- 금융기관 CEO들, 디폴트나 신용등급 하락은 차입비용 높이고 달러 약세로 시장 흔들 것
- 특히 취약한 경제상황을 더 악화시켜 기업과 투자자들에게 엄청난 타격을 가하게 될 것
◇ 美 채무협상 난항에 국채/RP 금리 ‘상승’
- 재무부, 디폴트발생시 지급 우선순위 공개여부 고려… 4일 만기 국채수익률 18bp로 상승
- 투자자들, 국채보유 꺼리며 현금선호하며 RP 시장 차입비용도 증가
◇ 美 신용등급 강등보다 디폴트가 더 위험
- 등급 하락 시, 재정불확실성에 취약한 경제회복세 더 위협…금융시장은 고통 속 버틸 것
- 디폴트 시, 그 결과가 훨씬 예측 불가능 하며 그로 인해 초래될 변화의 폭과 영향도 클 것
◇ 美 뮤추얼펀드 6월 통합자산, 전월비 1.4% 감소 - ICI
- 6월 뮤추얼펀드 통합자산 12조2240억달러, 5월 12조4040억달러 대비 1.4% 줄어
- 주식형펀드와 머니마켓펀드는 자본유출…지방채와 하이브리드, 채권펀드는 자금 유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