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자동차 내장재 표면처리 1위 업체인 화진은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공모주 청약 첫날 경쟁률이 9.25대1을 기록했다.
28일 화진 대표주관사인 HMC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날 529만5290주가 청약됐다. 청약 증거금으로는 113억8487만3500원이 몰렸다.
상장 예정일은 내달 10일이며 주관사는 HMC투자증권이다.
화진은 우드그레인과 IPE(Ion Plasma Evaporation) 공법을 이용해 자동차 내장재와 스티어링 휠, 가전제품 등의 표면처리를 주력으로 하고 있다.
지난해 416억2000만원의 매출액을 기록, 17.3%의 매출액 증가율을 보였고, 당기순이익은 49억6000만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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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