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롯데백화점은 오는 29일부터 내달 14일까지 전국 31개 점포에서 '롯데백화점과 함께하는 쉬운 나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해외여행을 다녀온 후, 환전이 어려워 소지하고 있을 소액의 동전과 지폐들을 모금 받아 아프리카의 어린이를 돕기 위해 진행된다.
모금은 전국 31개점의 행사장에 마련된 모금함을 통해 이뤄지며, 기부 고객을 대상으로 저금통 1만 개를 증정하고, 원하는 경우 기부 영수증도 발급 가능하다.
기부 가능한 화폐는 국내에서 환전 가능한 22개국의 지폐와 8개국의 동전이다.
정승인 롯데백화점 마케팅부문 상무는 "여름철 휴가 후 남은 해외 동전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도울 수 있는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고객과 시민이 함께하는 쉬운 나눔 캠페인들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