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한국타이어가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29일부터 내달 2일까지 전국 6개 휴게소에서 ‘고객사랑 안전 캠페인’을 통해 타이어 무상 안전점검 서비스 등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고객이 타이어에 관한 올바른 정보를 접하고, 최상의 서비스를 받아 안전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소는 망향(경부), 추풍령(경부), 여주(영동), 횡성(영동), 서산(서해), 함안(남해) 등 6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행사 기간 동안 해당 휴게소를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공기압 점검, 워셔액 보충, 스페어 교체, 위치교환 등의 안전점검 서비스와 함께 타이어 관리에 필요한 유익한 정보가 제공된다.
또 무상 안전점검 서비스에 참여한 모든 고객에게 비치볼과 여행지도가 제공되며, 추가로 매일 선착순 200명에게 돗자리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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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