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SK증권(사장 이현승)은 27일부터 29일까지 연수익률 최고 19%를 추구하는 원금보장형 및 조기상환형 파생결합증권을 공모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공모하는 파생결합증권 3종은 현대모비스, 현대제철, 신한지주, 기아차,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만기 1년의 원금보장형과 만기 3년의 조기상환 원금비보장형 등 다양한 만기와 수익구조를 갖추고 있다. 총 60억원 규모로 공모하며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제465회 파생결합증권(ELS)는 만기는 3년이며 매 6개월마다 기초자산인 현대모비스와 현대제철 두 종목의 평가가격이 각각 최초 기준가격(100%)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15%의 수익률로 조기상환 된다.
제466회 파생결합증권(ELS)도 만기는 3년이며 매 6개월마다 기초자산인 신한지주와 기아차 두 종목의 평가가격이 각각 최초 기준가격(100%)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18%의 수익률로 조기상환 된다.
제467회 파생결합증권(ELS)은 만기 1년의 원금보장형 상품으로 기초자산인 KOSPI200의 지수 상승률이 만기평가일까지 장중가격을 포함해 최초 기준지수보다 25%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지수상승률의 76%의 수익을 최고 연 19%까지 지급하고, 만기평가일까지 25%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 원금의 103.0%를 지급하며, 만기평가지수가 최초 기준지수보다 하락하더라도 원금의 100.0%를 지급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