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뉴욕시간) 발표된 5월 S&P/케이스-실러 20대 도시 주택가격지수는 계절조정치로 4월 대비 0.0%를 나타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와 일치하는 결과다.
그러나 5월 주택지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4.5% 하락했으며 이 역시 전문가 예상치에 부합됐다.
S&P의 지수 위원회 데이비드 블리처 위원장은 "지금은 계절적으로 주택 수요가 강한 시기다. 때문에 전월 대비 가격 상승이 예상된다"면서 "문제는 전월 대비 가격 상승의 상당 부분은 단지 계절적인 현상일 수 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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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