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하이투자증권은(사장 서태환) 월지급식 펀드인 ‘하이 글로벌 퓨쳐 플랜 월지급식 증권 자투자신탁1호(채권혼합형-재간접형)’을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하이 글로벌 퓨쳐 플랜 월지급식 채권혼합형’ 펀드는 거치식으로 가입하고 자동환매 약정을 통해 원하는 주기(월, 분기, 반기, 년 1회 중 선택)마다 고객이 사전에 지정한 금액을 지급받을 수 있다.

이 펀드는 모펀드인 ‘하이 글로벌 파노라마 자산배분 혼합형’ 펀드에 100% 투자하는 펀드다. 하이 글로벌 파노라마 자산배분 혼합형 펀드는 누적수익률이 47.73%를 기록해 매년 10% 수준의 우수한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선진국과 이머징을 포함한 전 세계 모든 펀드와 주식 및 채권에 투자 가능하며, 기본적으로 채권부문에 70% 수준, 주식 및 커머더티 등의 위험자산부문에는 30% 수준으로 자산 배분함으로써 안정적인 수익확보와 성장성에 따른 초과 수익 추구에 초점을 맞췄다.
하이자산운용의 글로벌운용팀의 김진석 매니저는 “투자대상이 다양하면 위험자산에 투자하더라도 자산 간의 분산투자 등으로 효과적으로 위험을 회피하면서 수익을 추구할 수 있다”면서 “장기적으로 투자한다면 시장상황이 변화하는 것에 보다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이 펀드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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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