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티모시 가이트너 재무장관이 22일 오전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 의장과 윌리엄 더들리 뉴욕 연방은행 총재를 만날 것이라고 미국 재무부가 21일 밝혔다.
재무부는 이번 회담의 주제에 대해서 자세한 언급을 피했지만, 미국 정계가 부채한도 상한에 대해 협상하는 가운데 회동이 이뤄진다는 점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앞서 재무부는 오는 8월 2일까지 채무한도를 조정하지 못하면 디폴트 사태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
또한 벤 버냉키 연준 의장 역시 채무한도 조정에 실패하면 미국 경제와 금융시장에 큰 타격을 줄 것이라고 지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