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모터사이클 전문업체인 할리 데이비슨은 19일 전문가 예상을 상회하는 2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연간 전망도 상향조정했다.
할리 데이비슨의 2분기 순익은 주당 81센트에 해당하는 1억9060만달러로 1년전의 주당 59센트, 총 7120만달러에 비해 크게 개선됐다.
전문가들의 2분기 순익 예상치는 주당 71센트였다.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8% 상승한 13억4000만달러로 전문가들이 예상했던 12억6000만달러를 넘어섰다.
뉴욕시간 19일 오전 10시15분 현재 할리 데이비슨은 9% 이상 오른 45.19달러를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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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