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한국선재는 18일 중국 자회사인 청도한선강철유한공사의 지분 전량을 163억5800만원에 처분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자기자본의 30.1% 규모다.
회사 측은 "적자 자회사의 지분매각을 통한 사업 집중화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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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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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분금액은 자기자본의 30.1%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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