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피자헛이 더 스페셜 피자의 최단 시간 500만판 판매 돌파를 기념하는 이벤트를 전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더 스페셜 피자 2판을 2만 5000원에 판매하는 행사로 9월 30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또한 5가지 메뉴로 준비돼 있는 크림치킨, 텐더비프, 까망베르, 쏘핫치킨, 바질씨푸드 가운데 취향대로 2판을 골라 기존 가격보다 더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이승일 한국피자헛 대표는 "더 스페셜 피자는 쫄깃한 도우와 고급스러운 토핑, 담백하고 세련된 맛을 강조한 차별화된 제품 전략으로 업계에 이례적인 기록을 연이어 달성하고 있다"며 "올 해 안으로 1000만판 달성은 무난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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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