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안보람 기자] 코스닥시장본부는 13일 '2010년 영업실적등에 대한 전망(공정공시)'에 대한 불이행을 이유로 메디포스트를 불성실공시법인지정한다고 예고했다.
불성실공시법인지정여부 결정시한은 오는 8월 8일이다.
메디포스트는 2010년 5월25일에 대우증권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2010 대우 줄기세포 포럼에서 IR자료 제공을 통해 '2010년도 사업계획을 매출 150억원, 영업이익 10억원으로 책정하고 이를 제대혈은행사업의 영업력강화 및 영업채널 다각화와 신규 사업부문의 개발 등을 통해 달성할 계획' 등에 대해서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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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안보람 기자 (ggargg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