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반도건설은 경남 양산신도시 47블록에 ‘양산 반도유보라 3차’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고 12일 밝혔다.
양산 반도유보라 3차는 지하 2층~지상 최대 25층 총 13개동에 전용면적 59㎡ 648가구로 구성됐다. 전용면적 59㎡ 단일평형이나 양산 반도유보라 2차와 동일하게 4베이 평면이 적용된다.
단지 내 2개의 커뮤니티 광장이 들어서며 주차장 대부분이 지하에 배치돼 조망권이 탁월하다. 아울러 1층 대부분은 필로티 설계를 적용해 개방감과 이동통로를 확보했다.
양산 반도유보라3차가 들어서는 47블록은 부산지하철 2호선 부산대양산캠퍼스역과 증산역 더블역세권 단지로 주변에 상업지구, 업무시설 등이 밀집했다.
반도건설 이만호 상무는 “이번 분양예정인 양산 반도유보라3차는 중심상업지구와 맞닿았고 교통과 교육여건이 우수해 분양 성공신화를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견본주택은 남양산역 3번 출구에 위치했으며 입주는 2014년 2월이다. 문의: 1599-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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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