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코스맥스가 중국내 성장 경쟁력이 부각되면서 3% 넘게 반등하고 있다.
12일 오전 9시 22분 현재 코스맥스는 전거래일보다 450원, 3.53% 오른 1만 3200원에 거래 중이다. 사흘만의 반등이다.
이날 대신증권 김태성 애널리스트는 코스맥스에 대해 "중국내 성장 관련해 최고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1만 9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코스맥스는 이미 6년전 중국시장에 진출, 중국 시장에서 브랜드 로열티가 생성된 데다 정치적 리스크가 적고 작년에 이미 손익분기점을 통과했다는 것이다.
그는 이어 코스맥스의 중국 Capacity는 내년 말 올초 대비 300% 증가할 것이고 중국사업 매출은 전년대비 올해 60%, 내년에는 100%이상 증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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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