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미국의 5월 소비자신용이 50억8000만달러 증가, 노동시장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차입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시사했다.
8일(뉴욕시간) 연방준비제도(Fed)는 5월 소비자신용이 4월 수정치인 56억7000만달러 증가에 이어 또다시 50억8000만달러 늘어나며 월가의 전망치인 40억달러 증가를 가볍게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소비자신용은 8개월 연속 성장했다.
5월의 전체 소비자신용은 2조4320억달러로 직전월인 4월의 2조4270억달러를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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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