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중국 6월 소비자/생산자물가지수는 15일 발표 예정이었다. 하지만 최근 언론들이 이 정보를 미리 빼서 보도하거나 하는 것이 관례가 되는 가운데 이런 사례가 있는 경우 24시간 내에 지표를 미리 공표하는 원칙을 세운 것이다.
또 2/4분기 국내총생산(GDP) 및 하위 지표들의 발표 일정도 당초 15일에서 13일로 앞당겨 진행한다.
한편 일부 전문가들은 중국 물가지표가 아예 8일 발표될 것이란 관측도 내놓고 있다. 발표 시한만 있기 때문에 국가통계국이 하기 나름이란 것이다.
[뉴스핌 NewsPim] 김사헌 기자(herra7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