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사헌 기자] 지난 분기 중국 기업들의 경기신뢰도가 여전히 강력하지만 이전보다는 다소 약화된 것으로 확인됐다.
8일 중국 국가통계국은 2/4분기 재계신뢰지수가 5포인트 하락한 132.4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국가통계국은 이 지표가 일시 하락하기는 했지만 지난 2008년 위기 발생 직후 기록한 8년래 최저치 94.6에 비해 여전히 크게 높은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신뢰지수와 별도로 향후 사업 전망을 나타내는 재계전망지수는 2/4분기에 1.8포인트 개선된 135.6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김사헌 기자(herra7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