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케이디씨가 대규모 사채원리금을 미집급 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이틀째 급락하고 있다.
8일 오전 9시 16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케이디씨는 827원에 거래, 전일대비 12.38% 내렸다. 전일 하한가인 945원으로 거래를 마감한 후 이틀째 하락세다.
지난 6일 케이디씨는 121억원 규모의 사채 원리금 미집급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채권자의 조기상환 청구가 있었지만 현재 유동성으로는 상환이 불가능했다”며 “자금조달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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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