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대신증권은 한라건설의 수주물량 증가와 유동성 리스크가 감소되고 있어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8일 대신증권 조윤호 애널리스트는 “건설업 구조조정 마무리 국면 이후 우량 중견건설사의 수혜가 예상되고 범현대 계열 수주 물량의 증가로 2011~12년 매출액의 증가 요인이 발생했다”고 진단했다.
조 애널리스트는 “주요 PF의 차환이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대전서남부 3BL 등 완공 아파트의 입주율이 2주간 32.5%에 달하는 등 유동성과 관련된 리스크가 감소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대신증권은 한라건설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3만1500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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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