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유로존은 현재 결정적 시기에 직면해 있으나 현존하는 난제를 극복해 낼 능력이 있다고 헤르만 반 롬푸이 유럽연합(EU) 정상회의 상임의장이 7일 밝혔다.
롬푸이 의장은 슬로바키아 방문 중 기자회견에서 "유로존에 결정적인 시기"라고 지적한 뒤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전보다 더욱 강력해질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롬푸이 의장의 이같은 발언은 무디스가 포르투갈의 국가신용등급을 정크 수준으로 강등한 이후 전날 금융 시장 크게 동요한 이후 나온 것이라 주목을 끈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