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로엔케이는 스마트그리드사업 진출을 위해 파워챔프의 지분을 86억 8138만원에 인수할 계획이라고 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80.17%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로써 로엔케이는 주식 공개매수 후 51%의 지분을 보유하게 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뉴스핌=손희정 기자] 로엔케이는 스마트그리드사업 진출을 위해 파워챔프의 지분을 86억 8138만원에 인수할 계획이라고 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80.17%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로써 로엔케이는 주식 공개매수 후 51%의 지분을 보유하게 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