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프랑스의 무역수지 적자폭이 직전월에 비해 확대되며 예상보다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프랑스 세관은 7일(현지시간) 지난 5월 무역수지가 총 74억 2200만 유로 적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세부적으로 수입이 416억 100만 유로를, 수출은 341억 7900만 유로를 각각 기록했다.
당초 시장 전문가들은 프랑스의 5월 무역수지가 64억 유로 적자를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본 바 있다.
한편 지난 4월 무역수지는 71억 7400만 유로 적자로 수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