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비츠로시스가 상승모드를 접고 이틀 연속 하락세를 타고 있다. 실망매출이 쏟아지면서 주가하락을 키웠다는 시각이다.
7일 오후 1시 44분 현재 비츠로시스는 전일 8%이상 급락한데 이어 또 다시 3%이상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이처럼 비츠로시스 주가가 이틀 연속 내림세를 보이고 있는 배경에는 실망매출 출회가 한 몫한 것으로 추정된다.
전일에도 비츠로시스는 전기에너지 저장기술 개발설 루머로 급등세를 보였으나 회사측 부인으로 급락한 바 있다. 이러한 영향이 이날까지 연결되는 모습이다.
이와관련, 김대근 비츠로시스 팀장은 "전기에너지 저장기술 개발 이야기는 사실이 아니라"고 말했다.
그는 "이달 12일부터 14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인터솔라 전시회에참여하는 것은 맞다"며 "그렇지만 전기에너지 저장기술을 발표하는 자리는 아니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 팀장은 "외부적으로공개할 정도로 기술력있는 제품은 아닌 듯 하다"며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