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은행의 부회장을 역임하고 워크아웃 전문가로 통하는 빌 로즈는 6일(유럽시간) 로이터 인사이더와의 인터뷰를 통해 유로존 국가부채 위기가 초기에 민간부문이 참여하지 않으며 더 악화됐고, 자발적 구조조정이 이제는 실행 가능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로즈는 특히 "지금까지 가장 큰 문제는 그리스 정부가 긴축안이 그리스에 이익이라는 점을 대다수 국민들에게 확신시키지 못한데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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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