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협 기자] SK건설은 최근 서울에 공급한 아파트가 중소형 평형을 내세워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6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4일 마감된 개나리SK뷰는 총 63가구 모집에 102명이 몰렸으며 84.98㎡ 주택형은 서울 1순위에서 2.7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삼선SK뷰는 일반분양의 91%가 전용면적 85㎡이하 주택형으로 분양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삼선SK뷰는 전 주택형이 1순위 마감됐으며 이 중 59.94㎡ 주택형은 2.3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SK건설은 “개나리SK뷰와 삼선SK뷰는 각각 서울 강남과 강북의 최고 입지에 위치했다”며 “중소형 아파트 위주의 설계 또한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개나리SK뷰 당첨자는 오는 11일 발표 예정이며, 계약은 18일부터 20일까지 개포동의 SK건설 주택문화관 뷰갤러리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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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