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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100억 주식고수가 이런 책을 봤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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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초보 김 대리, 부푼 마음을 안고 서점의 투자 서적 코너를 찾았다. 책들이 수북하다. 수백%의 수익률을 낼 수 있는 쉬운 투자기법이 여기 있다며 화려한 표지와 문구의 책들이 김 대리를 유혹한다.

하지만 김 대리가 보고 싶은 책은 따로 있는데...

‘나는 가치투자 초보자를 위한 주식 투자 입문서를 읽고 싶거든.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이고, 작전세력의 먹이로 전락하는 어리석은 개미떼에 합류하고 싶지는 않으니까. 나는 미래의 가치투자자니까!’

하지만 실망스럽다. 초보자용 책을 몇 권 뒤적거려 봤지만 차트에 대한 얘기만 수두룩하다. 투자서적 코너를 구석구석 훑는다. 간신히 기업 분석 요령에 대해 해설하는 책을 찾아냈다. 그런데 어라, PER? PBR? ROE? 운전자본? 자본적 지출? 횡행하는 전문용어에 머리가 빙글빙글 돈다.

사람들이 바글바글한 서점 한복판이지만 민망함을 무릅쓰고 외치고 싶다. 

“제게 실용적인 가치투자의 기초 좀 쉽게 가르쳐 주실 분, 어디 없나요?”

부크홀릭에서 신간 <내일은 주식왕 오늘은 투자공식 끝장내기>를 출간했다. 가치투자의 실용적인 기초 지식에 목마른 김 대리 같은 초보 투자자를 위해 ‘투자공식을 끝장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이 책은 최근 인터넷 서점 예스24의 주식분야 주간베스트 2위에 오르며 호평 받고 있다.

투자공식들을 일목요연하게 압축하고, 기업분석에 필요한 재무비율 용어들을 쉽게 해설했다. 여기에 예시 문제와 풀이를 더해 한 번 더 투자공식들을 환기시켰다.

주식투자 입문자는 물론, 베테랑 투자자들도 그동안 이곳저곳에서 배워 머릿속에 뒤섞여있던 투자 지식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미리 읽어본 이들의 소감은 다음과 같았다.

그동안 수많은 투자대가들의 책을 공부하면서 숨겨진 보물찾기나 모자이크를 꿰맞춰가며 알게 되었던 공식들이 적나라하게, 하지만 친절한 개념 설명과 공식 활용, 실전 적용 등으로 자세하게 안내되어 있습니다. 이 책 한 권만 있으면 투자공식을 찾아 여기저기로 두리번거리지 않아도 될 듯합니다.
_심재호(47세, 전업투자자)

어려워 보이는 용어들이 활용도와 난이도별로 구분되어 있어 필요에 맞게 찾아보기 쉬웠습니다. 예제를 풀어보면서 내가 이해를 잘했는지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_정연경(29세, 대학원생)

집필은 아이투자에서 ‘스노우볼 투자클럽’을 운영하고 있는 (주)어포너스의 정호성 대표와 임동민 이사가 맡았다.

삼성전자, 포스코, 한국전력, SK텔레콤 등의 우량주, 그리고 최근 급등세를 보이고 있는 서호전기, 이노쎌, 에이치앤티, 큐리어스, 중앙건설, 토탈소프트, 후너스, 국영지앤엠, 국보디자인, 산성피앤씨, 메디포스트 등도 이 책에서 제시하는 투자공식에 따라 점검해본다면 더 좋은 투자를 하는 데 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제는 투자공식을 끝장내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강추’한다!

▶인터넷 서점 바로가기 <투자공식 끝장내기>
http://www.yes24.com/24/goods/5192130?scode=029

※ 위 내용은 보도자료로서 뉴스핌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기사에 대한 모든 법적인 책임은 보도자료 제공자에게 있음을 밝히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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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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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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