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삼성전자와 싸이월드가 2500만 일촌들의 꿈을 함께 실현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삼성전자는 싸이월드가 연간 프로젝트로 시행하고 있는 ‘드림 캠페인’ 중 ‘스페셜 드림 캠페인’에 참여, 총 3명의 드림 피플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최종 선정된 드림피플은 ▲ 등록금을 마련하느라 늘 아르바이트를 하는 여자 친구에게 스마트TV로 힘이 되어 주고 싶다는 강남욱 씨 ▲ 스마트TV로 에어로빅 동영상을 보면서 다이어트를 하고 싶다는 권희선 씨 ▲ 스마트TV를 이용해 창의적인 생각으로 세상을 바꾸고 싶다는 황세윤 씨 세 명이다.
삼성전자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캠페인에는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기능과 콘텐츠가 많은 삼성 스마트TV의 특성상 다양한 연령대의 특색 있는 소원들이 올라왔다”며, “무궁무진한 콘텐츠로 이번 참가자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은 물론, 꾸준한 콘테츠 개발과 고객 대상 이벤트로 더 많은 분들에게 최상의 서비스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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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