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황건호)는 회사채 수요 부진에 대해 진단하고 회사채 집중펀드 도입 등 회사채 수요기반 확충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11년 제2회 채권포럼'을 7일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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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시 : 2011. 7. 7(목), 15:45 ~ 17:30
◆ 장 소 :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3층 불스홀
◆ 주제 발표 : 국내 회사채 수요기반 확충 방안
- 김필규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
패널 토론
ㅇ 증권사 측면에서 수요기반 확충 방안
- 성철현 우리투자증권 상무
ㅇ 자산운용사 측면에서 수요기반 확충 방안
- 김의진 삼성자산운용 상무
ㅇ 장기 기관투자자 측면에서 수요기반 확충 방안
- 김선제 대한생명 상무
ㅇ 고수익 채권의 수요기반 확충 방안
- 김형호 한국채권투자자문 대표
ㅇ 회사채 수요기반 확충을 위한 제도개선 방안
- 윤영환 신한금융투자 연구위원
※ 참가신청은 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www.kofia.or.kr) 또는 채권정보센터(www.kofiabond.or.kr)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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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