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 하이네켄이 새롭게 선보이고 있는 캠페인 광고인 ‘The Entrance’가 2011 칸 국제 광고제(Cannes Lions International Festival)에서 ‘Film’ 부문 황금사자상을 비롯 총 금상 3개, 은상 1개, 은상 1개를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화려한 영상과 음악으로 시선을 잡아 끄는 ‘The Entrance’는 사격, 쿵푸, 춤, 노래 등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해내는 매력적인 주인공이 다양한 사람들과 만들어가는 유쾌한 만남을 선보였다.
한편의 영화를 보듯 글로벌하고 현대적인 주인공의 캐릭터를 위트있게 풀어내며 하이네켄의 프리미엄한 이미지를 잘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광고는 유튜브ㆍ페이스북 등 디지털 매체를 통해 먼저 선보이며 3주 만에 약 400만 건에 가까운 조회수를 기록, 큰 성공을 거뒀다.
한국에서도 지난 6월 온라인채널을 통해 첫 선을 보이며 독특한 영상과 내용으로 온라인에서 큰 이슈를 만들어낸 ‘The Entrance’는 7월부터는 케이블TV를 통해 방영되며 온라인에서의 인기를 이어나가고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